오늘은 하루 종일 멍한 상태에서.. 아침에 출근해서 도대체 뭘 해야할지 고민을 하질 않나.. 할 게 산더미인데.. 흐~ 일찍 출근하겠다고 해놓고서는 평소처럼 출근하고.. 어제 차를 가져온 보람도 없이.. 이건 뭔가 대책이 필요..
좀 흐린 날씨였던 토요일 아침.. 간만에 늦잠을 자서 부랴부랴 씻고 모이기로 한 약속 장소에 나갔다. 10분 늦게 온다는 사람도 있었고.. 밤새서 가지 못할 것 같다는 사람도 있었고.. 한팀은 또 늦게 출발하고.. 처음부터 순..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긴 하지만.. 이미 예약도 해버린 상태라 비가 오든 말든 그것과는 상관없이 내일은 놀러간다. 회사에서 모두 다 같이 가는 것으로 용추계곡으로 가는 것이다. 비록 당일치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논다는 게....
굳이 이렇게까지 차에 돈을 쓸 필요는 없지만.. 왠지 필요한 것 같아서 자꾸만 지르거나 뭘 하게 된다. 에휴~ ㅋㅋ 월요일 저녁 선팅을 했다. 전면을 뺀 문과 뒷면까지.. 낡은 선팅은 말끔하게 벗겨내고 새롭게.. ㅎ 근데..
아놔~ 자전거 타려다가 자전거 고장 나서 그냥 산책이라도 할까 싶어 나갔는데.. 거의 집에 다 와서 비가 갑자기 쏟아지는 것은 도대체 뭐람?? 자전거타고 미사리까지 갔으면 정말 대략 난감할 뻔 했다는.. 휴~ 자전거 고장 난게..
지금 시간이 11시가 넘은 시간인데도.. 방안이 완전 찜질방처럼 후덥지근 하다. 저녁 먹고 미사리가서 자전거 좀 타고 집에 와서 찬물로 샤워하고.. 개운했는데.. 오늘 정말 덥긴 더운가 보다.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인건가..
2010년 7월 26일 자로 AMD사이트에 ATI Catalyst™ 10.7 Display Driver가 공개되었습니다. 다운로드 : XP-32 / XP-64 / XP-MCE / Vista-32 / Vista-64 / Win..
최고의 문서편집기 3.12 버전의 버그를 수정하기 위한 빌드 602 업데이트 파일이 7월 14일자로 공개되었습니다. 다운로드 : http://www.editplus.com/kr/trouble.html 수정된 버그 ======..
2010년 6월 16일 자로 AMD사이트에 ATI Catalyst™ 10.6 Display Driver가 공개되었습니다. 다운로드 : XP-32 / XP-64 / XP-MCE / Vista-32 / Vista-64 / Win..
요즘 DSLR카메라 많이 사용하시죠? 혹시 사용하고 계신가요? 캐논, 니콘, 소니, 올림푸스, 펜탁스, 삼성까지 정말 많은 회사에서 SLR형 카메라를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고.....
니콘의 보급형 풀프레임(이후 FF) 바디 D700이 출시된 이후로 FF바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한 장벽으로 인해 선뜻 FF바디를 구입하지는.....
사진은 빛을 기록하는 기술 또는 예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빛을 기록하기 위해서 카메라는 노출이라는 이용하게 되는데 노출은 빛과 수광물체를 서로 마주하게 하는 것이라 생각.....
가끔 사진을 찍다보면 언더로 촬영했니, 오버로 촬영했니 하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것만 들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한스탑 오버니 반스탑 언더니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디 딴나라에.....
세상에는 참 많은 디지털카메라가 있습니다. 그 많은 디지털카메라중에서 어떤 한가지를 고르라고 한다면 그것만큼 어려운 일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너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사진동호회의 질문게시판을 보면 가끔 보이는 질문 중에 알씨나 기타 등등의 이미지뷰어에서 보는 사진과 포토샵에서 보는 사진의 색이 다른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라는 질문이 있.....
오늘은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산 렌즈가 초점이 맞지 않는 사태가 발생해서 렌즈 반품을 위해 사무실에 잠깐 갔는데.. 거기서 또 하필이면 점심 때 맞춰가서는 바로 붙들려서 점심도 먹고 왔다는.. 노리고 간 건 아닌데....
지난 금요일 갑작스레 회식을 하게 되면서 멀리 하남에서 찾아간 독산1동에 위치한 동북화려반점. 대표님께서 먼저 한번 다녀오셨고 이번에 다시 찾아가게 되었다. 차가 막혀서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전통 중국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지난 목요일 점심을 먹기 위해 찾아간 미사리 해밀칼국수.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새로 생겼기에 무작정 가봤다. 내가 먹은 얼큰해물칼국수이다. 얼큰하긴 했지만 약간 단맛이 느껴져서 시원하게 맵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게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