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사진을 들춰보다 눈에 띤 사진.. 아마 이 사진은 내가 필름카메라를 잠실 쓸 때 그 때 찍은 사진인 것 같다. 선유도에 가서
찍은 사진으로 생각되는데.. 아마도 마음이 많이 비어있다 보니 이런 사진이 눈에 들어온 모양이다. 필름을 스캔했던 사진인데..
역시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과는 다른 느낌의 색이 오늘 내 기분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자꾸 혼자 우울모드에 빠지면 안되는데
나도 모르게 이런 사진만 보고 그러고 있다. ^^; 어디 나가서 다른 일이라도 좀 해야할텐데.. 어제부터 아프기 시작한 머리가
아직도 아픈지라.. 또 만사가 귀찮아진다. 두통으로 약을 먹어본 적이 없는데.. 오늘은 왠지 두통약이 땡긴다. 그렇다고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닐텐데.. 마음 다잡고 이쯤의 두통은 이겨내야할 것 같다. 잠깐 나가서 동네 좀 돌아봐야겠다. 부탁받은 것도 있으니

'사진 이야기 > 풍경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식  (0) 2008/06/13
노을  (0) 2008/06/13
2008년 6월 7일 SNAP  (0) 2008/06/07
2008년 6월 3일 - Snap  (0) 2008/06/05
2008년 6월 1일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0) 2008/06/03
희망  (0) 2008/04/08
2003년 10월 4일 남산골 한옥마을  (0) 2008/03/06
시선이 머무는 곳  (2) 2008/03/03
내 마음의 빈 자리  (0) 2008/02/16
선유도의 야경  (0) 2008/02/12
흔적  (0) 2008/01/20
Posted by 편리

트랙백 주소 : http://www.ncube.net/trackback/20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