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더운데.. 정말 짜증의 연속이다. 토요일에 발송한 택배를 아직도 받지 못하고 있다. 송장 조회를 하면 나한테 배달을 완료했다고.. 인수한 적도 없는 내가 인수자로 떡하니 등록이 되어있으니.. 정말 짜증이 확~ 밀려온다. 택배기사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면 받지도 않는다. 도대체 어디다가 배달을 해주고서는 내가 인수했다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다. 도대체 누가 받은 거야??
사실 택배가 도착하면 받을 사람에게 먼저 연락을 해야하는 것이 정상이 아닌가 한다. 나에게는 전화연락 한번 하지 않고 도대체 어디다 맡겼는지도 모르는 택배를 내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정말 짜증이 지대로다. 택배기사가 전화라도 한통 해주면 이런 짜증스런 일을 겪지 않을텐데.. 나한테 전화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가? 내가 택배를 받을 수 있는 날에 도착하도록 주문을 하는 편이라 전화만 해주면 택배는 언제든 받을 수 있는데.. 이 망할 택배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난감하기만 하다. 그리고 택배회사에 등록된 기사나 영업점 전화번호가 제대로 된 것이 별로 없는 것 같다. 택배기사가 바뀌어도 전화번호는 업데이트가 안되는 것 같으니.. 전화를 아무리 해도 전화를 받지 않는 거겠지.. 그나저나 내 택배는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받은 사람이 있다면 적어도 가져다 주는.. 아니 전화번호 있을텐데.. 찾아가라고 전화 정도는 해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너무 큰 것을 내가 바라는 걸까? 내일은 택배 찾을 수 있을까? 휴~
근데.. 이상하게 유독 대한통운 택배에서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저번에도 이런 경우가 있었고.. 겨우 찾았던 적이 있는데.. 어떤 택배기사는 건물 청소하는 아줌마에게 맡겼다고 찾아가라고 하질 않나.. 내가 청소하는 아줌마가 누군지 어떻게 아냐고 물으니.. 그것도 모르냐고.. 오히려 되묻기까지 하던.. 대한통운 택배가.. 나랑은 궁합이 안맞는 것인지.. 이번에도 나에게는 전화연락 한번 없고.. 그냥 누군가에게 택배를 맡겨놓고 배달했다고 하는데... 정말 실망이 크다. 대한통운이면 그래도 큰 회사인데.. 이 정도 밖에 안되나 싶기도 하고 말이다. 택배 주인에게 전화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택배기사분들 더위에 고생하는 거 알지만.. 너무 너무 아쉽기만 하다. 휴~
사실 택배가 도착하면 받을 사람에게 먼저 연락을 해야하는 것이 정상이 아닌가 한다. 나에게는 전화연락 한번 하지 않고 도대체 어디다 맡겼는지도 모르는 택배를 내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정말 짜증이 지대로다. 택배기사가 전화라도 한통 해주면 이런 짜증스런 일을 겪지 않을텐데.. 나한테 전화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가? 내가 택배를 받을 수 있는 날에 도착하도록 주문을 하는 편이라 전화만 해주면 택배는 언제든 받을 수 있는데.. 이 망할 택배를 어디서 찾아야 할지.. 난감하기만 하다. 그리고 택배회사에 등록된 기사나 영업점 전화번호가 제대로 된 것이 별로 없는 것 같다. 택배기사가 바뀌어도 전화번호는 업데이트가 안되는 것 같으니.. 전화를 아무리 해도 전화를 받지 않는 거겠지.. 그나저나 내 택배는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받은 사람이 있다면 적어도 가져다 주는.. 아니 전화번호 있을텐데.. 찾아가라고 전화 정도는 해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너무 큰 것을 내가 바라는 걸까? 내일은 택배 찾을 수 있을까? 휴~
근데.. 이상하게 유독 대한통운 택배에서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저번에도 이런 경우가 있었고.. 겨우 찾았던 적이 있는데.. 어떤 택배기사는 건물 청소하는 아줌마에게 맡겼다고 찾아가라고 하질 않나.. 내가 청소하는 아줌마가 누군지 어떻게 아냐고 물으니.. 그것도 모르냐고.. 오히려 되묻기까지 하던.. 대한통운 택배가.. 나랑은 궁합이 안맞는 것인지.. 이번에도 나에게는 전화연락 한번 없고.. 그냥 누군가에게 택배를 맡겨놓고 배달했다고 하는데... 정말 실망이 크다. 대한통운이면 그래도 큰 회사인데.. 이 정도 밖에 안되나 싶기도 하고 말이다. 택배 주인에게 전화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지.. 택배기사분들 더위에 고생하는 거 알지만.. 너무 너무 아쉽기만 하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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