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드디어 작업하던 쇼핑몰이 그랜드 오픈 되었다. 2월 초에 하려고 했지만 작업이 늦어지고.. 모든 일이 예상되로 딱 되는 경우가 드물다 보니.. 그래도 3월 5일에는 오픈을 했으니 이 얼마나 기분이 좋은 일인지 모르겠다!! ㅎ
더 완벽하게 준비해서 오픈을 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 아쉬움 모두 해결하려면.. 해결 할 수나 있을까? ㅋ 아직은 보완해야할 부분도 있고.. 카드 결재부분도 세팅이 덜 되어있지만.. 문제점은 차츰 해결해나가면 되니까.. 오픈을 했다는 것에 오늘은 기쁨을 느끼고 싶다. 나는 그래도 될 자격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아닌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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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을 만드셨다니 대단한데요....
저도 지금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고 있는데 역시 디자인 부분에서 매우 어렵네요...^^
저 혼자 만든 것이 아닙니다. ^^; 저는 쇼핑몰 작업이 시작할 때쯤 들어가서
사진 촬영과 기타 잡다구리한 일을 한 것 밖에 없답니다. 저두 디자인은 안되니까
사진만 죽어라 찍었답니다. 디자이너도 있고.. 코더도 있고.. 그렇게 완성했네요. ^^
축하합니다. ㅋㅋ
고생길은 이제부터 시작일 듯.... 싶네요.
조만간 형편 풀리면 한두개쯤 구입해 볼께요. ㅋㅋ
감사합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죠..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목표가 있으니까.. 더 열심히 달려야겠죠. 해외 워크샵을 목표로 달려보렵닏. ㅎ
와..축하드려요. 정말 뿌듯하실 것 같습니다. ^^*
이제 대박이 나야 될텐데 말이죠.
대박낼 겁니다. 대박내기 위해서 모든 열정을 쏟아야죠.. ㅎ
크롬에서도 잘 작동하네요 ^^
이제 대박만 남았군요 ^^
영카트로 만들어서 잘 작동하나 봅니다. 물론 결제부분에서는 안되겠지만요.. 흑~
어찌하면 대박을 낼 수 있을지 머리가 복잡합니다. 처음이라 쉽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