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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기서 제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시킨다고 저런 요상한 포즈를 취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다 다행이라면 얼굴이 나오지 않은 것이라고 할까요? 지난 번 검단산에 갔을 때 찍힌 사진이랍니다. ㅎㅎㅎ
미사리 조정경기장도 보이고 아무튼 풍경이 정말 멋지더군요.. 지난 주 대표님께서 한달에 한번은 산에 가면 어떨까
하시던데.. 또 날잡고 산을 골라야 할 것 같습니다. ㅋ 이 사진을 찍어주신 김대리님이 싫어하면 안되는데.. ㅋㅋ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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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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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dEater™ 2009/03/29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조심하세요~~ ㅎㅎ

  2. 회장님 남푠 2009/03/31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 구만 뭘.ㅋㅋㅋ

  3. 김대리 2009/03/31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작품~맘에 들어요 아하하하

    • 편리 2009/03/31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대리님.. 이 시간에 여기서 무얼 하시남요?
      폼이 좀 어정쩡한 것 빼면 잘 찍었답니다. 다음 번에 포즈를 좀 제대로.. ㅋㅋ

  4. 하늘봐 2009/04/01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진 좋아요.
    세상의 모든 기를 받으며... 이제 장풍만 쏘시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