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0 + AF-S DX NIKKOR 35mm F1.8G @미사리
꽃사진을 찍어보니까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데.. S5Pro의 색감이 너무도 뛰어나고 마음에 들었다는 것이다.
D300에서 원하는 색감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아마도 제법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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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님은 참 카메라를 자주자주 바꾸시는듯..
곧 투바디로 가면 전 삼백이를 가지고 싶네요
ㅎㅎ D300S는 옆그레이드 한것 같고..비싸기도하고..^
네.. 제가 좀 자주 바꾸고 있네요.. 좋은 게 아닌데.. ^^;
사진 좀 찍는다고 하면 여기저기서 사진 좀 찍어달라는 소리를 해서
또 바꾸게 되었답니다. ㅎ 아직은 처음이라 어색하고 뭔가 안 맞지만
곧 익숙해지겠죠. ^^ D300S는 너무 비싼 것 같더라구요.. ㅎ
s5pro가 정말 색감에서 뛰어난 카메라긴 한가봅니다.^^
사용해본 분들은 한결같이 그말씀을 빼놓지 않고 하시는걸 보면요^^
많은 카메라를 써본 것은 아니지만.. 기본세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카메라는 역시 S5Pro였습니다. D300은 이제 만들어 가야할 것 같습니다.
꽃 2009/10/24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 직접 보는 것보다 더 많은 걸 잡아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후아..
사진으로 보면 눈으로는 보지 못했던 것을 보기도 해서 새로운 기분이 들 때가 많습니다. ^^